PHOTO ESSAY #15, 22 July 2025
댄서의 퇴근길
근무지의 문을 열고 나오는 순간
그녀는 하우스 댄서 이지현으로 돌아갑니다.
햇볕이 좋은 날엔 한강을 따라가야죠!
따릉이도, 뚜벅이도 모두 좋아합니다.
초록빛 나무처럼 잔뜩 광합성을 하면
텁텁 눅눅하던 마음이 가볍고 보송해진대요.
그러면 이제 춤추기 좋은 시간.
오늘 하루 가장 기다렸던 순간에 몸을 맡깁니다.
햇살처럼 솔직하고 자유롭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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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 이지현
PHOTOGRAPHER: 박수현
EDITOR: 최윤서, 신은정
7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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